[이미지 설명] 프리윌린 2025년 주요 성과를 한눈에 정리한 인포그래픽. 스쿨플랫과 풀리스쿨은 2025년 기준 전국 3,641개 초·중·고교에서 활용되며, 교육청 단위 AI 코스웨어로 공교육 현장에 확산됐다.
요약
프리윌린의 초중고 공교육 AI 코스웨어 ‘스쿨플랫’이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현장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며 공교육 내 AI 기반 학습·평가 서비스 확산을 이어갔다. 스쿨플랫과 풀리스쿨을 기반으로 한 초중고 수학 AI 코스웨어는 2025년 기준 전국 3,641개교에서 활용됐으며, 전년 대비 2,000개교 이상 증가했다. 스쿨플랫은 대구·광주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사업에 선정되며 학교 현장의 수업 보도 도구이자 학습 관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쿨플랫, 2025년 초중고 공교육 현장 확산…전국 3,641개교서 활용
에듀테크 스타트업 프리윌린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프리윌린은 핵심 서비스인 매쓰플랫, 스쿨플랫·풀리스쿨, 풀리캠퍼스를 중심으로 초중고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육 현장 전반에서 AI 기반 학습·평가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K-12, 즉 초중고 공교육 영역에서의 확산이 두드러졌다. 스쿨플랫과 풀리스쿨을 기반으로 한 초중고 수학 AI 코스웨어는 2025년 기준 전국 3,641개교에서 활용되며, 전년 대비 2,000개교 이상 증가했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소속 학교로 적용 범위를 넓혀, 공교육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스쿨플랫은 학교 현장의 수업 보조 도구이자 학습 관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사는 스쿨플랫을 통해 학생별 학습 현황과 성취도를 확인하고,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학생에게 필요한 피드백과 학습 관리를 제공할 수 있다.
2025년에는 대구·광주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사업에 선정되며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받았다. 이는 스쿨플랫이 단순한 AI 학습 도구를 넘어, 실제 교실 수업 환경에서 교사의 수업 운영과 학생별 학습 관리를 함께 지원하는 공교육 AI 코스웨어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리윌린은 스쿨플랫과 풀리스쿨을 통해 교육청 단위 공교육 현장에 검증된 AI 기반 수학 코스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에게는 개인별 학습 수준에 맞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교사에게는 수업 운영과 학습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프리윌린은 2024년 빠른 성장과 기술력을 입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AI 학습·평가 기술이 초중고부터 대학까지 교육 현장에 실제로 안착할 수 있음을 확인한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단기 성과보다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하며, 공교육과 고등교육을 아우르는 AI 교육 생태계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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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플랫·풀리스쿨 기반 초중고 수학 AI 코스웨어, 2025년 전국 3,641개교에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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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2,000개교 이상 증가하며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소속 학교로 적용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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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플랫, 대구·광주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사업 선정으로 공교육 수업 보조·학습 관리 인프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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