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설명]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스쿨플랫 부스 이미지
요약
프리윌린의 학교 맞춤형 AI 코스웨어 ‘스쿨플랫’이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스쿨플랫은 이번 박람회에서 교사가 학생들의 학습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강의 영상 ‘AI 자막 서비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세분화된 난이도 조절, 82만 개의 방대한 문제은행, 교과서 연계 콘텐츠 등을 바탕으로 학생별 맞춤 학습과 학습 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학교 수업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스쿨플랫,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성료…실시간 모니터링·AI 자막 서비스로 관람객 호응
학교 맞춤형 수학 AI 코스웨어 ‘스쿨플랫’이 지난 1월 15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교육청을 비롯한 16개 시·도 교육청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에듀테크 전문 박람회로, 16개국 302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스쿨플랫은 이번 박람회에서 교사가 학생들의 학습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강의 영상 ‘AI 자막 서비스’를 공개하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스쿨플랫 부스 방문자는 약 6,000명에 달하며 박람회 참여 기업 중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은 교사가 학생별 풀이 현황, 문제 진행 상황, 점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실시간 피드백까지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이다. 이를 통해 교사는 수업 중 학생들의 학습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필요한 학생에게 즉시 개입해 보다 효율적인 학습 지도를 할 수 있다.
AI 자막 서비스는 청각장애 학생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기능이다. 판서와 해설 중심으로 진행되는 수학 강의의 특성을 고려해, 자막을 통해 청각장애 학생도 강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쿨플랫은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보다 평등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수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방문자들은 스쿨플랫의 세분화된 난이도 조절, 82만 개의 방대한 문제 수, 교과서 연계 콘텐츠 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교사와 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람회 기간 중 열린 ‘제8회 국제 교육 컨퍼런스(EDUCON 2025)’에서는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가 ‘프리윌린이 AI로 그리는 비전: 수학 문제은행을 넘어 대학교 에듀테크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권 대표는 AI 기반 에듀테크가 교육 현장의 다양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해법이 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프리윌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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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플랫,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약 6천 명 관람객의 관심과 호응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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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학생별 학습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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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강의 영상 ‘AI 자막 서비스’와 82만 개 문제은행 기반 맞춤 학습 콘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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